매일신문

수성구청 23일 '교복 나눔 장터'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청은 23일부터 이틀간 구청 대강당 및 민원실에서 지역 37개 중'고교의 재활용 교복 등을 저렴(2천~2만원)하게 판매하는 '교복 나눔 장터'를 연다.

수성구청과 수성구희망나눔위원회는 동부교육지원청과 수성구 지역의 중'고교의 후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교복 나눔장터를 준비, 헌 교복 1만3천여 점과 교복 판매회사로부터 기증받은 이월 교복 900여 점을 모았다.

기증받은 헌 교복은 5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학교별로 나눈 뒤 재능나눔의 하나로 세탁업중앙회 수성구지부, 수성지역자활센터에서 무료 세탁'수선, 새것처럼 리폼했다.

구청은 이번 교복나눔장터 행사를 통한 판매 수익금과 후원금이 3천만원 정도 될 것으로 보고,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 모범 청소년의 새 교복(하복)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