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라마 7급 공무원 서열 "내가 제일 잘나가"…선배들 제친 '주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라마 7급 공무원 서열 "내가 제일 잘나가"…선배들 제친 '주원'

'드라마 7급 공무원 서열'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드라마 7급 공무원 서열'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수목 드라마 '7급 공무원'의 등장 인물들을 실제나이, 인지도, 기럭지, 재력, 지식, 업무처리능력, 무술실력, 말빨, 운, 포스 등 10가지 기준으로 나눠 서열을 나눴다.

드라마 속 '지식' 서열 1위는 국정원 신입과정 최우수 졸업생 서원(최강희 분)과 IT&TI의 미래(김수현 분)가 함께 올랐다. 반면 국정원 삼수생 길로(주원 분)와 특채 도하(황찬성 분)는 하위권이었다.

한편 '드라마 7급 공무원 서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드라마 7급 공무원 서열 누가 만들었지?", "드라마 7급 공무원 서열 잘 만들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