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하늬 과거발언,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남자'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하늬 과거발언,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남자' 누구?

이하늬가 윤계상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발언이 화제다.

이하늬는 지난해 7월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배려심 많은 남성을 꼽았다.

당시 그녀는 "나쁜 남자보다는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 사랑을 키워가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이하늬는 인터뷰에서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남자친구들과 스스럼 없이 다닌다"며 평소 자신의 모습을 밝히기도 했다.

이상형에 대한 이하늬의 과거발언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22일 이하늬와 윤계상의 소속사 측이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영화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