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의장협의회 열고 지원 결의
전국시'도의회가 오는 8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이스탄불-경주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6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제3차 임시회에서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의 성공개최를 지원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전국시'도의회 의장단은 결의문을 통해 "이번 엑스포는 문화의 시대를 맞아 고대문명의 요람이자 동서문화의 용광로인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범국민적인 동참 속에 이스탄불-경주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시'도의회는 실크로드의 동쪽 기점을 경주까지 연장하는 '대한민국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하고 대한민국이 문화'경제'외교적으로 선진국의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지역문예 진흥을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송필각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이번 엑스포는 이슬람권은 물론, 유럽 전역에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앙정부와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국민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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