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시후 카톡 전문 공개한 A양 신상터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시후 카톡 전문 공개한 A양 신상터니...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35) 씨의 변호인 측이 카톡 메시지 전문을 공개하면서 고소인 A양과 제3자인 김씨의 실명까지 언론에 노출시켜 논란이 예상된다.

7일 박시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푸르메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시후 씨에 대한) 더 이상의 추측과 루머를 방지한다"며 후배 K씨와 고소인 A양이 주고 받은 카톡 메시지 전체를 언론에 공개했다.

문제는 고소한 A양의 실명 뿐만 아니라 여성으로 보이는 제 3자 김씨와 대화한 내용까지 모두 공개했다는 것이다.

사건이 고소와 맞고소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런 방식의 신상 공개는 자칫 '신성털기' 등 추가 피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