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택시기사 변신 "노홍철 대머리 가발…빵~터졌네!"
'무한도전' 멤버들이 택시기사로 변신해 관심을 끌고 있다.
MBC '무한도전-멋진 하루' 특집은 일일 택시기사로 변신한 멤버들이 택시기사 업무를 체험하며 시민들과 함께 하는 아이템이다.
손님들이 못 알아보도록 변장을 한 멤버들은 정체를 숨긴 채 승객들을 태워 택시운행을 시작했다.
이에 멤버들은 "택시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학생, 중년,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가까이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그야말로 멋진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한도전 택시기사 변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택시기사 변신 난 못봤는데" "무한도전 택시기사 변신 모습 직접 본 사람 부러워" "무한도전 택시기사 변신 대박" "무한도전 택시기사 변신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이 깜짝 일일 택시기사로 변신한 모습은 오는 9일 오후 6시 25분에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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