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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청년취업아카데미 협력대학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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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최근 고용노동부의 2013년 '청년취업 아카데미 창조적 역량 인재 양성 사업'(구 창조캠퍼스) 협력대학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정보기술(IT) 등 기술 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창업 지원 사업과 달리 문화'예술 전공 및 인문계열 학생 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용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재학생 48명을 선발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1인당 120만원의 창직 활동 지원비와 창직 활동에 필요한 창직 특화센터 공간을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과 멘토링,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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