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조권 절친 "이이경 전화 덕분에 살았다…생명의 은인" 훈훈
배우 이이경과 2AM 조권의 셀카 사진이 공개하면서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3월12일 이이경은 트위터에 "꼬쳐와 하이브리드"라는 글과 함께 조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이이경은 앞머리로 눈을 가린 채 포즈를 잡았다.
특히 조권은 가스 노출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이이경의 전화 덕분에 살았다. 본의 아닌 생명의 은인이 되었다"고 말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이경은 최근 tvN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번의시간여행'에서 한영훈1992년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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