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현의 첫 개인전 '스밈'이 4월 14일까지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2층 뉴-프론티어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스밈'은 액체가 스며들어 배어드는 '스미다'를 의미한 것으로 이 주제는 작가가 작품을 통하여 대중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선의 연결과 중복은 일상생활 속에서 엮어지는 다양한 인간관계들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자신의 생활의 기록이자 자아의 표현으로 이루어진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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