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임파구성 백혈병 현진 양에 1,690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백혈병을 앓으면서도 애니메이터의 꿈을 잃지 않고 있는 강현진(가명'15'본지 3월 20일 자 8면 보도) 양에게 성금 1천690만6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영'서'윤 6만원 ▷김광주 3만7천원 ▷이원형 5천원이 더해졌습니다. 강 양의 어머니 강은형(가명'56) 씨는 "독자분들이 도와주신 은혜는 죽을 때까지 못 잊을 것 같다"며 "보내주신 성금으로 현진이 열심히 공부시켜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