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민경 조세호 구애 거절 "너무 좋아요! 번호 교환 묻자…죄송해요" 급민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민경 조세호 구애 거절 모습이 화제다.

개그맨 조세호가 강민경에게 구애를 했지만 강민경이 단 칼에 거절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7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같이 출연한 다비치의 강민경을 바라보며 "다비치가 너무 좋다"며 구애표시를 했다.

이에 MC 이휘재와 장윤정이 강민경에게 조세호와의 '번호교환' 의사를 묻자 강민경은 "난 휴대폰 두 개를 갖고 있다"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안 쓰는 번호가 있다는 이야기"라고 해석해 조세호의 기대에 찬물을 뿌렸고, 이에 실망한 조세호는 강민경을 원망스러운듯 바라보며 "너무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강민경 조세호 구애 거절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해한다" "진짜 휴대폰 두 개?" "강민경 조세호 구애 거절 단칼이네" "강민경 조세호 구애 거절 모습 뭔가 재치있다" "정말 조세호 강민경에게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