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동정천 생태하천에 수생식물 식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은 16일 왜관읍 매원리 동정천 생태하천에 수생식물 식재행사를 가졌다.

동정천은 2010년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실시한 후 각종 야생화가 계절별로 개화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유관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들이 'EM 흙공 던지기 행사', 하천정화 활동 등을 꾸준히 펼쳐 수질이 개선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자연사랑연합칠곡지회(회장 이진복)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부레옥잠과 부들, 꽃창포 등 수생식물을 식재하고, 산책로를 따라 제비꽃, 원추리, 꽃잔디 등 1천350여 본의 화초와 메밀, 목화, 율무 등의 경관 작물을 심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동정천은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것"이라며 "동정천의 생태환경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칠곡·이영욱기자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