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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엘 포토에세이 "직접 찍은 사진, 담백한 필체"…출판계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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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엘 포토에세이가 발간 직후 베스트셀러가 되 눈길을 끌었다.

이미 예약 판매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기대감을 불러왔던 엘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은 지난 15일 출간 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엘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은 화려한 무대 위의 가수 엘이 아닌 20대 초반이라면 누구나 겪을법한 일상에서 오는 소소한 행복과 고민, 복잡한 감정 등을 사진과 글로 솔직하게 담아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엘의 포토에세이는 직접 모든 사진을 자신이 찍고, 자신의 필체로 글을 담백하게 써 내려갔다는 점에서 출판계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포토에세이 'L'sbravo viewtiful'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은 팬들의 지원사격 덕분으로 보인다. 인피니트 팬들은 엘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의 홍보를 위해 출간일에 맞춰 서울 4개 노선 7대 버스에 광고를 자발적으로 시작했다.

이에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의 버스광고를 보고 엘이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어한다. 책에 담긴 모든 사진을 엘이 직접 찍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갔기에 책에 대한 애착이 크다"며 "어떤 방식으로든 그 감사함을 표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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