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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물포럼 전문가들 "영천 오디와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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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오프 회의 만찬주로 각광

영천 오디와인이 1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7차 세계물포럼 킥오프 회의 환영식의 만찬주로 사용돼 각광을 받았다.

정홍원 국무총리, 세계물위원회 베네디토 브라가 회장 등 국내외 물 관련 지도자와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영천 '스타베리 오디와인'으로 건배를 제의했다.

앙리 베고르 프랑스 물연합회장은 "입맛을 당기게 하는 매력이 오디와인에 있다"며 원료인 오디와 영천에 관심을 보였다.

스타베리 오디와인은 ㈜한국와인과 대구가톨릭대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품의 생산 및 홍보,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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