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규 몰카 굴욕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분노의 몰래카메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피니트 멤버 성규가 몰래카메라를 당하는 굴욕을 겪어 화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서 인피니트 멤버들은 '성규를 깜짝 속여라'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았다.

성규는 멤버들이 옆방에 입주한 사실을 모른 채 게스트를 알아맞히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필사적으로 미션에 임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이런 성규의 모습을 지켜보며 폭소하면서도, 거친 손짓과 발짓을 선보이며 성규를 당황케 했다.

결국 성규는 모든 것이 멤버들이 꾸민 '몰래카메라'였다는 사실을 알고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며 억울함을 토했다는 후문이다.

성규 몰카 굴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규 몰카 굴욕 완전 기대된다" "성규 진짜 순진 한듯" "성규 몰카 굴욕 대박" "성규 몰카 굴욕 꼭 본방 사수해서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성규는 멤버들이 펼친 깜짝 생일 케이크 이벤트를 받으며 훈훈하게 촬영을 마쳤다. 18일 오후 7시 35분 방송.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