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춘희 안동 하리1리 부녀회장 '새마을 여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춘희 안동시 풍산읍 하리1리 부녀회장이 22일 경운대학교에서 열린 '경북 새마을 여인상 및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에서 경상북도 새마을 여인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새마을 여인상은 어머니, 며느리, 아내, 새마을봉사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우리 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여인상을 발굴해 홍보하기 위해 주는 상이다.

박 씨는 남편이 사고로 다치는 등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2006년 2월부터 7년 동안 새마을부녀회장을 맡아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주위에 본보기가 됐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