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은 지난달 25일 개관한 조문국박물관에
한 달 동안 만 5천 4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550여명으로 주말과 휴일에는
천 1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의성군은 조문국박물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직접적인 경제효과는 없지만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적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의성 조문국박물관은 외지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체험관광 코스도 개발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박물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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