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즈로 듣는 베르디 오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탈리아 뮤지션 11일 공연

봉산문화회관은 11일 오후 8시 기획공연 '재즈 앤 스토리'를 통해 이탈리아 출신 뮤지션 '다닐로 레아 & 플라비아 볼트로'의 공연을 선보인다. 피아노와 트럼펫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이탈리아 출신 뮤지션 '다닐로 레아 & 플라비아 볼트로' 공연을 통해 푸치니, 베르디의 오페라가 재즈로 변하는 마술과 같은 환상듀오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다닐로 레아'는 이탈리아 로마 태생의 피아니스트로 클래식에 기반을 둔 깔끔하고 거침없이 매끈하고 아름다운 터치와 사색적인 멜로디 연주에 탁월한 중견 연주자이며, '플라비아 볼트로' 역시 이탈리아 출신으로 엔리코 라바, 파올라 프레수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하고 있는 트럼펫 연주자다. 이들은 잘 알려진 재즈 스탠더드보다는 자국 음악에서 주로 레퍼토리를 찾았고 이탈리아의 음악 유산이라 할 수 있는 오페라를 주제로 삼은 프로젝트 앨범 '오페라'(opera)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했다. R석 3만3천, S석 2만2천원. 053)661-308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