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과
대구 앞산 충혼탑 등에서 일제히 거행됐습니다.
전국 관공서와 공공기관 등은 조기를 달고
애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추념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3부 요인,
정당 대표 등 만 여명이 참석했고
전국 시·군 단위에서는 지방자치단체장 주관으로
각 지역 현충탑과 충혼탑 등에서 추념식을 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민방위통제소에서 울린 사이렌에 맞춰
많은 시민들도 묵념에 동참했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 220여개 주요 도로에서도
묵념 사이렌이 울리는 1분간 차량이 멈춰 섰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