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보라 견제 "보라야 사라져 주면 안 되겠니?" 장난기 섞인 질투에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효리 보라 견제 소식이 화제다.

가수 이효리가 씨스타 멤버 보라를 견제하는 메시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와의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자신의 뒤를 이을 '섹시 스타'로 씨스타 보라를 꼽았다. 이효리는 보라에 대해 "뇌쇄적인 섹시가 아닌 건강한 섹시 스타"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효리는 "보라야, 사라져 주면 안 되겠니?"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효리는 8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도 "남자친구 이상순이 씨스타 멤버 중에서도 보라를 가장 좋아한다"며 장난기 섞인 질투를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효리 보라 견제에 누리꾼들은 "이효리 보라 견제, 이효리 위트 넘친다", "이효리 보라 견제, 역시 대세는 보라", "이효리 보라 견제, 이효리가 인정한 차세대 섹시스타라니", "이효리 보라 견제, 이효리 시스타 너무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