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은지 2년 전, 기상캐스터 모습이랑 180도 달라…청담동 며느리로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은지 2년 전 사진이 화제다.

박은지 2년 전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은지는 최근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기상캐스터할 때 MBC 드라마 '나도 꽃'에 카메오한 것 기억하시려나? '나도 꽃'에서 청담동 사모님으로 나왔어요. 이지아씨랑 싸우는 역할이었는데 지금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죠? 살이 한 3~4kg 차이날 것 같아요"란 글과 당시 캡처를 게재했다.

공개된 박은지 2년 전 사진에서 박은지는 웨이브가 진 머리에 보라색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2년 전 박은지는 '나도 꽃'에서 경찰 역을 맡은 이지아와 아이를 두고 언쟁을 벌이는 장면을 촬영한 바 있다.

박은지 2년 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지 2년 전에 '나도 꽃' 나온 것 알 고 있었다" "박은지 2년 전에도 지금이랑 똑같다" "'나도 꽃' 재미있게 봤는데" "박은지 2년 전 청담동 사모님 이었구나" "박은지 2년 전 사진 새롭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