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쳐다보면 꿈틀대는 옷, 쳐다만 봐도 '꿈틀꿈틀' 네티즌들 "저게 가능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쳐다보면 꿈틀대는 옷이 화제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활동하는 패션 디자이너가 로봇 연구자와 함께 타인의 시선을 감지하고 반응하는 드레스를 제작 발표해 해외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쳐다보면 꿈틀대는 옷인 두 벌의 드레스에는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아이트래킹 센서를 장착했다. 특히 누군가가 바라보면 드레스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쳐다보면 꿈틀대는 옷은 파도나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동시에 빛을 내기도 한다. 또한 시선에 반응한 옷은 빛을 내면서 느리게 전위적인 춤을 추는 것처럼 꿈틀대는 것처럼 보여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쳐다보면 꿈틀대는 옷을 접한 누리꾼들은 "쳐다보면 꿈틀대는 옷 정말 신기하네" "쳐다보면 꿈틀대는 옷 저게 가능하다니 놀라울 따름이야" "쳐다보면 꿈틀대는 옷 대박이네" "쳐다보면 꿈틀대는 옷 갖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