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프로필 사진 "초딩 몸매라고 놀리더니…풍만한 볼륨에 반전몸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프로필 사진이 화제다.

구하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하얀 튜브톱을 입은 채 살포시 눈을 감고 섹시미를 강조했다.

특히 기존의 구하라 이미지와는 다른 풍성한 볼륨감과 쇄골 라인을 자랑해 남성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하라 프로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프로필 사진 진짜 섹시하네" "우와~ 초딩몸매인 줄 알았더니..." "구하라 프로필 사진 어디서 찍은 거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