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큰 발과 작은 발 "19살 61cm 女, 31살 246cm 男"…우리 어울리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장 큰 발과 작은 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가장 큰 발과 작은 발'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가장 큰 발과 작은 발' 사진 속에는 한 남성과 여성이 발을 내밀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장 큰 발을 가진 남성은 모로코 출신의 브라힘 타키울라(31)이며, 작은 발의 여성은 인도 출신의 조티암지(19)다. 특히, 이 여성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여성'으로 61cm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다.

또한 브라힘 타키울라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사람'으로 키가 246cm며 발 크기는 38.1cm다.

가장 큰 발과 작은 발을 지닌 두 사람은 발로 포토앨범을 만드는 온라인 행사 홍보에 참여하기 위해 이 사진을 촬영했다.

한편 가장 큰 발과 작은 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큰 발과 작은 발 진짜 신기하네" "우와~ 둘이 발 크기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가장 큰 발과 작은 발 귀여운 사진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