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기성용에 대해 언급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한혜진이 기성용의 SNS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봉서원 더시크릿가든에서 10일 오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100회 특집 기자간담회에 열렸다.
이날 한혜진은 "저나 기성용 씨의 직업이 대중에게 노출이 되는 직업이라 뭇매를 맞고 지나가야 한다. 이 시간이 고통스럽지만 견디고 나면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언급했다.
이어 한혜진은 "운동선수들은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해야 하는데 제가 그런 부분을 잘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시간을 통해 더욱더 성숙해 지겠다"고 덧붙였다.
한혜진 기성용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기성용 언급 많이 안타까워하는 것 같네" "기성용 때문에 마음 아프겠다" "한혜진 기성용 언급 성숙한 답변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