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다문화 청소년 "진짜 한국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영천시 고경면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다문화청소년 나라사랑 체험캠프'에 참가한 다문화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들어 보이고 있다. 경상북도와 3사관학교가 군 복무 부적응 예방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병영 캠프에는 다문화청소년 97명이 참가해 이날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서바이벌 훈련과 유격체조, 화생방 등 군사훈련을 체험한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