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소식이 전해졌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3일~4일) 북한 쪽으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겠다고 전했다.
기상청의 주말예보에 따르면 3일(토) 전국에 구름이 많고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4일(일)에는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올 전망이다. 특히 중부지방과 영남 북부지역의 강우 확률이 높다.
입추를 코 앞에 두고 있지만 이번 주말 무더위는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주말 동안 대구 낮 기온은 최고 34도, 전주와 제주는 33도, 부산은 31도까지 오르겠다.
주말 날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말 날씨 좋아야 할텐데.." "주말 날씨 휴가때 제발 비가 많이 안 왔으면 좋겠다" "주말 날씨 중부지방은 피해야겠다 장맛비가 내리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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