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희 김예림 돌직구 "너무 성숙해 스물다섯 정도 된 줄 알았다"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희 김예림 돌직구가 화제다.

남성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후배가수 김예림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광희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김예림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림은 "아까 광희 선배님이 녹화 들어가기 전에 내게 '몇 살이냐'고 물어보셔서 스무 살이라고 답했는데 엄청 놀라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광희는 "(김예림이) 한 스물다섯 정도 된 줄 알았다. 스무 살인 줄 몰랐다"라며 "너무 성숙하게 하고 다녀서 그랬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광희 김예림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광희 김예림 돌직구, 정말 웃기더라" "광희 김예림 돌직구 정말 대박 인 듯" "김예림, 나이에 비해 성숙한 듯" "광희 김예림 돌직구 볼수록 광희 매력있네" "광희 김예림 돌직구 나도 공감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