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머리 모양의 중요성, 5살 아이 맞아? 할아버지 아니야? "살짝 밀었을 뿐인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머리 모양의 중요성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머리 모양의 중요성을 증명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머리 모양의 중요성을 깨달게 해주는 사내아이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아이의 얼굴은 천진하고 잘 생겼다.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피부도 깨끗하지만 머리 모양으로 50년 이상 급 늙어버린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 모양의 중요성 사진의 주인공 사내아이는 금발 중간 부분을 짧게 밀고 양옆 모발을 두피에 밀착시켜 급격하게 노화됐다.

자신을 베이비시터라고 밝힌 게시자는 "말을 듣지 않고 버릇없이 굴면 이런 헤어스타일을 만들어준다"며 자신과 같은 터프한 베이비시터를 고용하라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