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고 졸업 동문들의 예술제 '달풍 예달회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까지 대구문예회관

대구 달성고등학교 동문 예술제인 '달풍 2013 예달회전'이 1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3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달성고 총동창회가 주최하고 예달회와 총동창회 인재육성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는 2회 졸업생이며 서양화가인 박성진 제주대학교 서양화 전공 교수의 '돌담 위의 별'을 비롯해 3회 졸업생이며 서양화가인 유덕용 작가의 'Back to Eden-40', 3회 졸업생이며 순천대학교 교수인 정종환 작가의 'Running-Hen', 10회 졸업생이며 서양화가인 김찬수 작가의 '자작나무', 12회 졸업생인 송진현 작가의 '女心-기다림', 16회 졸업생인 안광식 작가의 'Nature-Memory' 등이 전시된다.

또 2회 졸업생 류만수 작가의 사진작품 '소나무1', 11회 졸업생 신상식 작가의 사진작품 '연꽃 낙양읍성'과 1회 졸업생으로 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인 김시형 선생의 서예작품 '석란', 5회 졸업생으로 서예가인 김종헌 선생의 '묵죽', 양정근 서예가의 글씨 '관인후덕', 6회 졸업생으로 서화가인 김진규 작가의 '위기일발', 김수근 조각가의 '백천간두', 도학회 한서대학교 예술학부 교수의 조소 '용알', 9회 졸업생으로 청도요를 운영하고 있는 이형석 작가의 도예작품 '흔적-달이 뜨다', 고신대학교 디자인 학부 금진우 교수의 디자인 작품 'nature-xiv' 등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동문가족 작품으로 서양화가 김영순 씨의 '기쁨'도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조두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