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연소득 3450만원 넘는 근로자 세금 부담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이들의 내년 소득분 세 부담 증가액이 평균 16만원에서 많게는

865만원으로 1인당 30만원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바뀐 세제로 세 부담이 줄거나 환급액이 늘어나는 근로자는 천189만명으로

평균 2만원에서 18만원의 세 혜택을 더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정부가 증세없는 복지를 위해 상대적으로 세원이 노출된 중산층 근로자의 세부담을 늘렸다는 지적이 많아 국회 논의 과정에서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그동안 세금을 물리지 않던 목사, 스님 등 종교인과

10억원이상 고소득 농업인도 처음으로 과세 대상에 포함됩니다.

정부는 어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2013년 세법개정안'과 '중장기 조세정책방향'을 확정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