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재단이 28일 대구에서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을 창단한다.
양준혁재단이 운영하고 한국허벌라이프가 후원하는 이 야구단은 1953년 대구에 설립된 아동복지시설인 대구아동복지센터 아이들로 구성돼 있다.
양준혁재단은 "배려계층 가정의 자녀들로 구성된 멘토리 야구단은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협동심, 희생정신, 페어플레이 정신을 경험하고 배워 사회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취지가 있다"고 했다.
양준혁재단은 28일 대구 동구에 있는 한국허벌라이프 대구 세일즈 센터서 창단식을 열고 양준혁 이사장이 아이들에게 야구기술을 가르치는 시간을 갖는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