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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대구역, 사고 46시간만에 정상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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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발생이후 46시간이나 지난 오늘 오후 새벽 5시 45분부터 운행이 완전 정상화 된 대구역 열차 사고.

코레일은 대구역 열차 사고원인을 기관사와 열차승무원의 선로롸 신호상태 확인소홀, 로컬 관제원의 운전정리 사항 미통보 등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코레일은 특별안전대책반을 구성해 추석 연휴 전까지 전국 모든 역의 안전 상태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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