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력양성'지역산업 발전 앞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상의-대구가톨릭대 협약

영천상공회의소와 대구가톨릭대학교가 3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영천상공회의소 제공
영천상공회의소와 대구가톨릭대학교가 3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영천상공회의소 제공

영천상공회의소(회장 한명동)와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는 3일 대구가톨릭대 본관 상황실에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교류 확대, 우수인재 양성과 채용, 전문인력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명동 영천상의 회장과 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을 비롯해 영천상의 이택우 고문, 박준곤 명예회장, 김환식 부회장, 대구가톨릭대 성한기 교무처장, 조용현 학생처장, 이복희 기획처장, 김기홍 학생취업부처장, 김영진 링크사업단장, 서장혁 산학협력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명동 영천상의 회장은 "영천에도 대기업 못지않은 중견기업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타지역으로 빠져나가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번 산학협약으로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은 "영천은 최근 보잉사'다이셀 등 외국투자기업 유치로 어느 때보다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이 기술적인 노하우와 양질의 인력을 기업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