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재활용쓰레기 통합수거 시범사업을 점촌1·2·3동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말까지 3개월간 추진합니다.
시범지역의 단독주택에서 발생되는 재활용품은 시에서 배부한 재활용품 전용봉투에 한꺼번에 담아 배출하면 됩니다. 단 깨지기 쉬운 병류는 따로 전용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합니다.
또 부피가 커서 봉투에 담기 힘든 박스, 신문지, 스티로폼은 기존과 같이 묶어서 배출하고, 형광등은 동사무소 등에 비치된 전용수거함을 이용하면 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