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제복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걸 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4일 고우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 작가님. 제복이라고 해서 좋아했는데 사이즈 좀"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경찰 제복을 입고 서 있다. 하지만 제복의 사이즈가 고우리에게 맞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고우리 제복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우리 갑자기 왜 제복을?" "진짜 크다 코디가 잘못 했네" "우와~ 그래도 너무 귀엽네요" "고우리 제복 안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