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은 귀성기간이 짧아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통안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은 연휴와 주말이 이어져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석연휴 기간 중 대구경북권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전년보다 6.6% 증가한 하루평균 40만8천대, 최대 교통량은 추석 당일인 19일 54만9천대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은 서울~대구 8시간 50분, 서울~부산 9시간 40분이며 귀경의 경우 대구~서울 6시간 20분, 부산~서울 7시간 10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도로공사 경북본부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을 '추석명절 고속도로 특별교통소통 대책기간'으로 정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