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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추석 귀성길 정체...귀경길 원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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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은 귀성기간이 짧아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통안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은 연휴와 주말이 이어져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석연휴 기간 중 대구경북권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전년보다 6.6% 증가한 하루평균 40만8천대, 최대 교통량은 추석 당일인 19일 54만9천대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은 서울~대구 8시간 50분, 서울~부산 9시간 40분이며 귀경의 경우 대구~서울 6시간 20분, 부산~서울 7시간 10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도로공사 경북본부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을 '추석명절 고속도로 특별교통소통 대책기간'으로 정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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