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 LP가스·위험물 취급업소 일제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26일 소방안전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대구경북본부, 한국LP가스판매협회 대구협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강화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대구시는 LP가스 판매시설로 등록한 300여 곳과 허가 없이 주택가에서 운영 중인 영세 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안전설비 설치 여부와 가스용기 불법 보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입니다.

시민들이 가스용기 불법 보관 등을 발견하면 가스안전공사 신고센터에 알릴 수 있도록 홍보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야간 교차 단속과 주민 신고 포상제 운영 등으로 가스 폭발과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