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인과 사별 경찰관 화장실서 목매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9시 7분쯤 대구 신암동 한 아파트에서 대구 북부경찰서 소속 A(53) 경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귀가한 A씨의 딸(25)이 집 안에 인기척이 없어 살피다가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을 매 숨진 A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올해 2월 임파선암으로 부인이 사망한 뒤 술을 자주 마시는 등 많이 힘들어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주식으로 얻었던 2억 원의 평가이익을 이후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모두 잃었다고 밝히며, 코스피의 변동...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절차가 시작되었으나, 지역 경제계에서는 매수인이 부동산 개발회사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매수를 권유했으나, 이후 주가가 4만 원대로 하락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의 발언 이후 주가는 한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미군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