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각 신부 미모 극찬 "강민경-수지 비교 안 될 만큼 예뻐…궁금증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결혼식을 올린 가수 허각이 신부의 미모를 극찬했다.

허각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진행된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신부에 대해 "제가 연애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을 때 거론됐던 강민경, 수지와 비교도 안 될 만큼 놀라운 미모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허각은 "현명하고 착한 사람"이라며 "이 친구와 살면 '만약 내가 일을 못 하더라도 날 먹여 살리겠구나'하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허각의 신부 미모 자랑에 누리꾼들은 "허각 신부 미모 자랑, 벌써부터 애처가 예약" "허각 신부 미모 자랑, 얼마나 예쁘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각은 중학교 시절 첫사랑인 미모의 요가 강사와 2년여의 만남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