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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삼각 지대 "비행기 15대, 배 17척 실종…무슨 일이?"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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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삼각 지대가 화제다.

버뮤다 삼각지대는 대서양에 위치한 버뮤다 제도와 미국 플로리다, 프에르토리코를 잇는 거대 삼각 해역이다. 한국인에게도 많이 알려진 이 곳은 '마의 바다'라는 별칭을 가진 곳. 1609년 이후 사라진 비행기의 수는 15대, 배도 17척이기 때문.

무엇보다 1950년 9월 17일 마이애미 헤럴드지가 50척 이상의 선박과 20대 이상의 항공기가 사라졌다는 보도를 낸 뒤 버뮤다 삼각지대는 급속도로 유명해졌다.

비행기와 배가 사라진 것에 대해 호주 모내시 대학 조세프 모니건 교수와 연구진은 해저에서 형성된 거대 메탄 거품이 선박이나 항공기의 사고를 일으켰다고 '미국 물리학저널'(2010년호) 논문에 게재했다.

버뮤다 삼각 지대에 대해 누리꾼들은 "버뮤다 삼각 지대 도대체 진짜 원인이 뭘까?" "버뮤다 삼각 지대 한 번 가보고 싶네" "무섭다" "메탄 거품 때문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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