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상욱 '힐링캠프' "어릴 적 모델 여친 따라갔다가…패션쇼에?"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캠프서 주상욱이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14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주상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주상욱은 배우로 데뷔하게 된 것에 대해 "미대를 다니고 있었는데 당시 여자친구가 모델이었다. 그 친구가 프로필 사진을 찍는 데 가서 나도 사진을 몇 장 찍었다"고 했다.

그는 "그런데 얼마 있다가 연락이 왔다. 내가 키가 180cm 조금 넘는데 모델을 하라고 하더라. 신사동 골목길에서 연습을 해서 패션쇼에 섰고 20만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까지만 해도 배우에 대해 큰 꿈은 없었다. 그런데 그 후에 또 연락이 왔다. 자기가 매니저인데 연기를 해보자고 했다. 그렇게 연기를 시작했고 칭찬을 받으며 주연까지 맡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주상욱은 성유리를 여자로 느낀 적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소동이 일었고,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이 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외 우주항공 ETF 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으며, 스페이스X...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A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하는 홍보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