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톱 물어뜯는 버릇 "나 정말 마음이 불안해요" 성격 예민한 아이일수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와 블로그에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에 대한 글이 올라오고 있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은 주로 4세 이후에 나타나며 성격이 예민한 아이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주로 불안할 때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또는 욕구가 충족 되지 않았을 때 손톱을 물어뜯어 자신의 마음을 밖으로 드러내기 위해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가 많다.

손톱을 물어뜯거나 손가락을 빠는 행동은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되는 습관이지만 고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버릇이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어릴 때 고치도록 노력해야한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에 대해 누리꾼들은 "손톱 물어뜯는 버릇 나도 옛날에 있었는데" "손톱 물어뜯는 버릇 내 친구도 그런데 쉽게 안고쳐지는 듯" "손톱 더러운데 왜 물어뜯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