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신메뉴 공개가 화제다.
김성주는 18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짜파구리'의 뒤를 잇는 '해물 짜파구리'를 선보였다. 김성주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짜파구리'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
김성주는 "이경규에게 인정받고 싶다"라며 신메뉴 조리에 나섰다. 하지만 냄비에 조금 남겨두어야 할 물을 모두 버리고, 미리 넣어야 할 해물을 뒤늦게 넣는 등 허술한 모습을 보였다..
해물 짜파구리를 시식을 한 성유리는 "짜장수프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소름 끼치게 맛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식당에서 사먹는 게 훨씬 낫다. 중국집 쟁반짜장이 더 맛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김성주를 당황케 했다.
김성주는 남아있던 라면수프를 더 넣었고, 다시 맛을 본 김제동이 "점점 맛있어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 신메뉴 공개에 누리꾼들은 "김성주 난감했겠네" "김성주 신메뉴 공개 보니 그래도 맛있을 것 같은데?" "메뉴 개발하는데 맛들렸네" "김성주 신메뉴 공개 한 번 맛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