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세·세외수입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주재원 확보와 세원 발굴을 위한 지방세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글로벌시대 자체 재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방세입 기반강화를 위해 서울시 재무국 38세금 징수팀을 초청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세 사례별 징수기법 강연도 함께 실시했다.
이어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에서는 자주재원 확보와 효율적인 체납세 징수를 위한 개선책과 실천방안에 대한 우수사례 소개 및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영천시는 평소 세수증대 방안과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전국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추진해 올해 경상북도 세정업무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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