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전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선물전'을 16일부터 28일까지 연다. 소품, 판화, 도자기, 작가가 디자인한 브로치 등 가볍게 소장하거나 선물할 수 있는 작품들을 내놓은 전시다.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 에바 알머슨의 판화, 쿠사마 야요이와 오노 사토시가 콜라보레이션한 프린팅 작품 등이 출품되며 지금까지 갤러리 전에서 전시했던 작가들의 소품과 갤러리 전 소장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053)791-2131.
조두진기자































댓글 많은 뉴스
"독주에 민심 떠나" 비상등 켜진 여권, 들끓는 성찰론
李대통령 지지율 한 주 새 6.8%p 급락…36.5% '취임 후 최저'
"내부 분열만큼 무서운 적 없다"…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서 '동지애·통합' 강조
李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42%로 취임 후 최저
박근혜 前대통령 "어려움 겪는 국힘, 현실 직시하면 다수당·정권탈환 가능"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