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물관 수-신풍미술관 문화발전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물관 수(관장 이경숙)와 신풍미술관(관장 이성은)은 13일 문화발전공동체 협약을 맺었다. 민화와 자수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박물관 수는 2010년 대구 수성구에 개관하여 지역 내 전통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신풍미술관은 2010년에 개관하여 신풍리 할머니 그림전시 '할매가 그릿니껴'로 농촌 내 문화예술 확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같은 뜻을 가진 두 기관이 지역간 문화 교류를 통하여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인식을 확대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박물관 수 053)744-55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