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성하 오현경 실제 사이 "다음 작품에서 부부로 만나고 싶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조성하가 오현경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늦깎이 스타배우로 성공한 조성하와 그의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취재진은 조성하의 드라마 촬영 현장을 찾았다. 조성하는 극 중 오현경과 부부로 연기하고 있지만, 아내 때문에 마음고생으로 불행한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조성하와 오현경은 촬영이 끝난 후,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극 중 사이와는 다른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오현경은 "조성하와 실제 사이는 정말 좋다. 다음 작품에서는 꼭 친한 부부로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조성하 역시 "다음에는 사이좋은 부부로 만나면 좋겠다. 서로 신경써주고 각자 열심히 해서 잘 맞을 수 밖에 없다. 나 혼자 해서는 안된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조성하는 KBS2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에서 고민중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말과 연휴 태릉CC에서 연속된 티타임이 '미배정'으로 처리되어 요금이 부과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되면서 국군복지기금에 최대 1억원대의 잠재 ...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6곳에 주택 7만6천700가구를 공급하기로 하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보좌했던 정지원 전 행정관은 김 여사가 골프를 치지 않으며 건강 문제로 줄넘기를 하고 있다는 일화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