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박상진 한국음악과 교수가 2013년 예술교육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박 교수는 국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자신의 음악적 잠재 능력 및 감수성을 계발 및 신장할 수 있도록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를 지원하는 교육부의 '2013년 국악학생오케스트라 사업' 단장을 맡아 사업단을 운영했다. 또 제3회 전국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폐막식 연합공연 지휘 등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전북도립국악단 상임지휘자, 서울시문화상 자문위원 및 심사위원,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자문위원,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동국예술문화진흥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세계인명사전인 IBC와 ABI에 등재된 바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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