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군 김기동 홍보담당 국무총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 기획감사실 김기동(49'농업 6급) 홍보담당이 최근 모범 공무원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김 담당은 최근 3년여 간 홍보업무를 담당하며 '동해안 시대 앞서 가는 영덕'을 주창하는 김병목 영덕군수와 호흡을 맞춰 관광 영덕 홍보와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89년 12월 공직을 시작한 김 담당은 공직생활 23년여 간 지품면, 영덕읍, 강구면, 군청 산업과 등에서 근무하면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2011년 1월 본청 기획감사실 홍보담당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김 담당은 농림부장관 농지관리시책추진상을 비롯해 경북도지사상, 군수 표창 등도 받은 바 있다.

영덕'김대호기자 dh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